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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학습코칭2840

장사 권프로의 인생은 장사다 '장사 권프로의 인생은 장사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성공담과 실패담이 담긴 책을 먼저 읽고 배울 점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장사는 당신이 해야 망하지 않습니다.창업을 말리는 사람들의 심리창업 의사를 밝히면 대부분 지인은 얼마 못 가서 망할 거라며 말리기부터 한다.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주 작정하듯 뜯어말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반대로 진심 어린 마음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망할 수도 있다. 망하는 것이 그런 부정적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내 앞에서 창업은 곧 망하는 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현재 직장을 천직이라 생각하고 다닐까? 그 역시 직장생활이 지긋지긋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만두.. 2023. 9. 23.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 악행의 죗값 '계곡 살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범인이 무기징역을 확정받고 공범은 징역 30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범인은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도 동거한 사실조차 없고 돈만 뜯어내다가 보험금을 목적으로 남편을 계획적으로 살해했습니다. 대중이 공분한 이 사건은 2019년에 일어났고 4년 만에 대법원판결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쁜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반드시 자신이 저지른 일의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한 구절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2023. 9. 23.
청랑의 오늘 명언 118 우리는 매일을 바꿀 기회가 있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순간이 일상이라는 이유로 흘려보내고 있진 않은가요? 평범한 일상을 더 치열하게 보낼 수 있도록끊임없이 내가 지금 열심히 하는 이유를 생각하고 질문하세요. 알버트 아인슈타인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다. 그는 유년 시절 유대인으로서 유대교 의식에 집착하지 않는 집안에서 자랐다. 아인슈타인은 명석한 두뇌를 가진 것은 아니었지만 획일화된 교육을 경멸하여 무례한 행동을 선생님들에게 하곤 했다 한다. 수학과 물리학에 관심을 가졌던 아인슈타인은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에 낙방하고 재수하여 입학한 후 본 강의에 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혼자서 학교 도서관에 파묻혀 독학했다. 졸업한 뒤 교사 자리를 얻고자 했으나 자리가 없어 특허국에서 일하며 연.. 2023. 9. 23.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en/em- 오늘은 en/em- 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n/em-은 "make : 만들다, -이 되게 하다"라는 의미로 동작을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동작을 나타내는 en/em-로 시작하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른 어휘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pro-오늘은 pro- 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ro-는 "forward, before, forth : -앞으로, 미리, 앞서"라는 의미로 미래를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미래를 나타내는 pro-로 시작하는 단어jadewolves.tistory.com 2023. 9. 22.
부동산 투자 필독서 30 '부동산 투자 필독서 30'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저자가 30권의 부동산 관련 책을 추천하는 내용인데 여기서 읽어볼 만한 부동산 책을 알아보기 위해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한 권씩 내 것으로 체득해 가면서 다음 파도에 올라탈 힘을 기르자.부동산 투자 전 공부돈의 속성, 보도 섀퍼의 돈,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등 총 7권의 책을 추천했다. 돈을 모으고 불리는 데에도 공부가 필요하며, 금융지능이 있어야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돈의 본질과 돈을 대하는 태도, 투자에 임하기 전 마음가짐 등에 대해 길잡이 해주는 책을 소개한다.부동산 기초 : 부동산 투자의 원리를 이해하다부의 본능, 부의 인문학, 대한민국 부동산 40년 등 8권 추천했다. 거시적 관점에서 투.. 2023. 9. 22.
강영우의 자녀 교육법 시각장애인의 멘토 강영우 박사강영우 박사는 1944년에 태어나 어린 시절 축구공에 눈을 맞아 시력을 잃게 되었다. 이 사건이 일어난 직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아들이 시력을 잃었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돌아가셨다. 시각장애인이 된 강영우 박사와 동생을 위해 힘들게 일하던 누나마저 과로사로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의 미래는 암울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여 연세대를 졸업하고 한국 장애인 최초로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그는 조지 W.부시 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미국 국무부에서 일하였다. 인생 역전을 해낸 강영우 박사는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자녀 교육을 잘하여 큰아들 진석은 2011년 워싱턴 포스트가 꼽은 슈퍼 닥터에 선정되었고 둘째 아들 진영은 오바마 대통령의 선임 법률고문을 지냈다. 강.. 2023.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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