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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학습코칭2840

청랑 학습 코칭 23년 학생B 후기 <2부>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다양한 과목을 준비해야 했지만완벽주의 성향으로 다양한 과목의 많은 양을 소화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B학생의 장점인 시각적 직관력과 논리적 사고 구조를 살려수학 한 과목에만 집중하여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문제만 많이 풀던 공부 방식은 B학생에게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우선 본인만의 정리법을 체득시키기 위해 수학 상/하 개념을 노트에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data-og-description="일반계 중학교 3학년 여학생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학원/과외 등에 큰 효과를 보지 못해 코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만큼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했고," data-og-host="jadewolv.. 2023. 9. 14.
청랑의 오늘 명언 : 열정이 생기게 행동하라 내가 해야 하는 이유와 동기부여가 돼야 열정이 생기는 걸까요?열정에는 노력이 필요 없을까요? 대장장이는 쇠로 원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뜨겁게 달군 후 쉴 새 없이 때리면서 모양을 잡아갑니다. 우리의 열정도 쇠와 같습니다.열정이 다시 생기길 기다리지 말고 뜨겁게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행동하세요!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아일랜드 출신으로 극작가이자 시인이며 영문학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 인물이다. 그는 아일랜드에 슬라이고 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의 부친이 미술학을 공부한 영향을 받아 그도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고 자신이 살던 아일랜드의 풍경과 전설에 푹 빠져 작품에 색깔이 묻어 나왔다. 그는 자신의 조국을 사랑하였고 그의 작품에 아일랜드의 색깔이 묻어나 그 나라를 대표하는 시인.. 2023. 9. 14.
청랑의 영숙어 48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rain or shine : "비가 오나 해가 뜨나 - 사시사철"이라고 해서 "항상"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on the blink : "깜박이는 상태 - 전원이 안 들어오는"이라고 해서 "고장난"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9. 13.
카페 블루보틀 '카페 블루보틀'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블루보틀이라는 브랜드가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의 대항마인 이유와 그들의 마케팅 전략은 스타벅스와 무엇이 다른가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블루보틀이라는 고유명사블루보틀은 하나의 고유 명사가 되고 있다. 블루보틀이라 쓰고 커피라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마치 애플이라 쓰고 아이폰이나 맥북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같다. 성공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는 복제 가능성이 없거나 매우 작아야 한다. 스타벅스가 커피 업계의 확실한 강자로 자리매김해 왔듯이, 블루보틀은 프리미엄 커피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고급 커피는 곧 블루보틀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다. 블루보틀 창업자 제임스 프리먼은 미국 사람으.. 2023. 9. 13.
조직은 무엇 때문에 무너지는가? 내부 밀고로 보이스 피싱 조직 일망타진해경찰이 중국을 근거지로 한 보이스 피싱 일당을 전원 검거하는 일이 있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조사하다가 한국인 피의자를 확인하고 검거하였다. 이들 중 일부는 조직에서 탈퇴하려다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폭행까지 당하게 되었다. 한국인 피의자들은 중국 보이스 피싱 조직원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면서 중국에서 활동하는 보이스 피싱 일당 전원을 중국 공안의 협조로 일망타진하게 되었다. 이처럼 조직원들이 내부정보를 밀고하여 큰 피해를 보았던 역사를 살펴보자. 내부자 밀고로 시작하기도 전에 실패한 채수영의 난채수영(蔡壽永)은 전라남도 장수군 출신으로 홍경래 난에도 참여했던 인물이다. 그는 조선 23대 임금 순조를 폐위시키고 다른 왕을 추대하려고 하였다. 당시 홍경래의 난을 .. 2023. 9. 13.
청랑의 오늘 명언 108 항상 내가 원했던 결과가 나올 수는 없습니다.내가 원했던 것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느끼고 배우는 것들은 소중한 경험입니다.잠시 내가 원했던 길이 아니더라도, 분명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합니다.더글러스 애덤스더글러스 애덤스는 영국출신의 극작가이자 소설가이다. 그가 어릴 적부터 글 쓰는데 소질이 있었으며 이야기 쓰는 능력으로 학교에서 유명인사기도 하였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여 방송국에 극작가로 활동할 수 있었으며 몇 권의 책도 낼 수 있었다. 더글러스 애덤스는 일찍 자신의 재능을 알고 꾸준히 개발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다. 2023.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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