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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2985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책을 읽고 정리를 하려고 보면 기억이 안 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책을 펼쳐 찾아보는데 시간을 할애하다 보니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더 이상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오래’가 아닌 ‘깊이’ 일해야 한다. 적게 일해도 폭발적 효과를 내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좋은 루틴 만드는 인풋 기본 법칙인풋은 ‘양’과 ‘질’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내용이 별로 없는 책을 여러 권 읽는 것보다 필요한 내용이 있는 책 한 권을 읽는 것 중 어떤 것이 나은지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바로, ‘질이다.’ 인풋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먼저 스스로 흥미나 관.. 2023. 9. 16.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 행동에 따르는 대가 최근 한 방송에서 나온 사연 중 딸이 20대 중반이 된 현재 아버지가 초등학교 동창과 10년 동안 불륜 관계를 지속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아버지는 성관계 영상을 어머니에게 들키고 술집 여자와 한 번의 실수라고 빌었지만, 그 말과 달리 영상 속의 여성은 아버지의 초등학교 동창이었다고 합니다. 부부 관계는 신뢰가 필요합니다. 누구 하나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했다면 그 피해는 당사자들뿐 아니라 자식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사연을 제보한 딸은 아버지에 대한 적개심만 남았을 것입니다. 오늘 명심보감에 나오는 한 구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당하지 못한 행동을 하면 반드시 그 대가는 돌아온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2023. 9. 16.
청랑의 오늘 명언 111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쁜 시기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몰려옵니다."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혹시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럴 때일수록 방향을 잃지 않게 내가 세운 목표를 잊지 말고 계속 상기시켜 보세요. 요기 베라요기베라는 미국출신으로 야구선수와 감독을 했던 인물이다. 그는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중학교를 중퇴하고 직업전선에 나서야 했으나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를 일을 하고 남는 자투리 시간에 연습을 거듭하였고 야구구단에 입단할 기회가 찾아오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구단에 입단하지 않았고 훗날 뉴욕양키즈에 더 좋은 조건으로 입단하였다. 요기베라는 최고의 포수로 선수생활을.. 2023. 9. 16.
청랑의 영숙어 49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on the side : "측면에 있는 - 옆에 두고 있는"이라고 해서 "부업으로"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2) around the corner : "코너에 - 수세에 몰린"이라고 해서 "임박한"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9. 15.
잘 되는 요식업 따로 있다 '잘 되는 요식업 따로 있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요식업을 준비하면서 조금이라도 실패 요소를 줄이기 위해 도움이 되는 책을 읽어 보려고 했습니다. 책 소개먹거리의 본질을 해부하라시스템에 대한 위력을 경험한 나로서는 근본적인 개선에 대하여 본질적인 사고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맛의 본질은 그것의 가지고 있는 특징을 최대 발휘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려면 감동과 무언의 서비스를 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Q, S, C라는 것이 있다. Q:quality-맛의 특성 즉 음식의 품질과 미각의 만족S:service-서비스 봉사C:cleanliness-청결 즉 깨끗함음식 사업을 하려면 그 집만의 맛과 품질을 우선해야 한다.사람을 만들어야 한다먹거리 사업을 번성.. 2023. 9. 15.
대중의 분노가 무서운 이유는? 학부모 민원에 시달리다 목숨 끊은 선생님대전 초등학교 교사는 학부모들의 민원에 시달리다 자식들을 남겨두고 목숨을 끊었다. 최근 학부모의 갑질과 교권 추락으로 공교육이 무너지면서 학교 교사들이 목숨을 끊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전 교사는 죽어서라도 교사로서 떳떳함을 밝히려고 했던 것인지 고인의 죽음이 언론에 알려지자, 대중은 분개했다. 그리하여 그 교사를 괴롭혔던 학부모들의 신상이 공개되면 비난을 받고 있다. 과거에도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대중의 분노를 한 몸에 받았던 인물을 살펴보자.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다가 죽어서도 돌 맞은 장녹수장녹수(張綠水)는 어머니가 천민 출신의 첩이라 노비로 살아야 했다. 그녀는 노래와 춤을 배워 기생이 되었고 뛰어난 노래 실력은 조선 10대 임금인 연산군의 귀에 들어가게.. 2023.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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