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청랑2981 청랑의 오늘 명언 : 두려움과 희망의 관계 두려움이 있어야 희망이 있을 수 있습니다.희망이 있어야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두 감정이 공존해야 우리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게 마음을 다스리고이겨내야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습니다.바뤼흐 스피노자스피노자는 네덜란드 출신의 철학자이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포르투갈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네덜란드에 오게 되었다. 그는 유대인 가문에 태어나 유대교를 배우면서 유대교에 날 선 비판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는 유대교에 파문당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와 명예에 연연하지 않고 오직 철학적 진리를 찾는 데 집중하였다. 스피노자의 사상은 유럽에 계몽주의와 사회주의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순탄한 길을 놔두고 오로지 철학적 진리를 찾는다는 그의 일념은 두려움보다 희망이 있.. 2023. 8. 26.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pro- 오늘은 pro- 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ro-는 "toward, before, forth : -앞으로, 앞서, 미리"라는 의미로 선두를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선두를 나타내는 pro-로 시작하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른 어휘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dis-오늘은 dis- 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dis-는 "not : -아니다, 않다"라는 의미로 부정을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부정을 나타내는 dis-로 시작하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jadewolves.tistory.com 2023. 8. 25.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외식업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업계 성공의 대표적인 인물인 백종원이라는 사람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에 삶에 대해 좀 더 깊게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먹는장사 어떻게 시작할까식당을 창업하려면 요리할 줄 몰라도 음식을 좋아해야 한다. 음식을 싫어하면 식당을 하면 안 된다. 직접 만드는 것은 좋아하지 않더라도 메뉴를 생각하거나 먹어보는 것만이라도 좋아해야 한다. 그래야 식당을 운영할 수 있다. 먹는장사의 기본은 맛이다. 음식 맛이 없으면 당연히 손님이 없다. 맛은 웬만큼 괜찮은데 손님이 없다면 일부러 찾아와 먹을 정도의 독특함이 있는지 심사숙고해 봐야 한다. 손님은 기꺼이 음식값을 낼 만큼 만족할 만한.. 2023. 8. 25. 한국의 진정한 부자는 누구였을까? <2부> 전경련에 재가입하기 시작한 대기업들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의 고리로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이 지목되면서 한국 대기업들이 잇따라 탈퇴하였다. 그러나 2023년 국가 경제가 위기에 처하면서 최근 다시 전경련에 대기업들이 재가입하고 있다. 특히 삼성이 최종 가입을 고심하던 차에 가입이 승인되면서 과거 전경련의 위상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전경련은 국가 경제에 경제인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나 설립 목적과 달리 정권과의 정경유착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정권의 유력 인사가 전경련에 남아있어 정경유착의 재개라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권력에 굽히지 않고 기업이 살아남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과거 권력 앞에 굴종하지 않았던 경주 최부자 이야기를 살펴보자. 400년의 부를 이어올 수 .. 2023. 8. 25. 청랑의 오늘 명언 : 행동과 절제가 삶에 미치는 영향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사는 게 행복일까요?부족함이 하나 없는 삶이라면 재밌을까요? 안정감은 있을 수 있지만 지루하지 않을까요? 부족함이 있어야 욕심이 생기고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얻었을 때 더 행복함을 느끼지 않을까요? 장 파울 리히터장 파울 리히터는 독일 출신으로 독일 문학사상 괴테와 비견 대기도 한다. 그는 어릴 적부터 평생을 가난에서 벗어나진 못했으나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아 현실적인 상태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현실을 벗어난 이상주의자적인 그의 모습은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고 훗날 그의 작품들은 큰 인기를 얻었다. 가난 속에서도 장 파울은 자신이 좋아하는 글쓰기를 놓치지 않았고 독일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2023. 8. 25. 청랑의 영숙어 38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read between the lines : "줄 사이를 읽어라"라고 해서 "글 속의 숨을 뜻을 파악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take after : "뒤쫓아 잡다"라고 해서 "닮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8. 24. 이전 1 ··· 403 404 405 406 407 408 409 ··· 4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