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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2988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14 홍콩 영화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배우 주윤발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윤발은 지난 2018년 당시 전 재산 8,100억 원을 기부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힘들게 번 큰돈을 세상에 환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 올 때 아무것도 안 가져와서, 아무것도 안 가져가도 상관없다고 말하고 하루 먹을 밥만 있으면 된다는 그의 생각은 현시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줍니다. 이 순간, 현재가 가장 소중하고 주어진 것에 늘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주윤발의 마인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따거'라고 불러 줄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심보감 경행록에 나오는 한 구절은 주윤발처럼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2023. 10. 8.
청랑의 오늘 명언 133 "난 왜 이것밖에 못 했을까?"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자기를 무너뜨리는 것은 자기부정입니다.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면 됩니다. 부족한 나를 끌어안고 인정해 주세요. 헨리 나우웬헨리 나우웬은 네덜란드 출신의 신학자이다. 그는 일찍부터 가톨릭 신자로 사제 교육을 받아 종교학에 깊은 연구를 하였다. 자신이 가는 길이 옳은지 항상 살폈다. 그는 예일대 교수로 있으면서도 빈민들과 생활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자신의 신분에 개의치 않고 종교학자로서 소신 있는 길을 걸었다. 2023. 10. 8.
청랑의 영숙어 60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pay off : "지불해서 가져오다"라고 해서 "성공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in the doghouse : "개집 안에"라고 해서 "민망한"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10. 7.
대화력의 비밀 '대화력의 비밀'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평소 대화할 때 머릿속에는 떠오르는데 정작 말로 하려고 하면 잘 안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공감과 지지를 끌어내는 대화의 법칙사람들은 이유가 없는 일에 대해서는 대부분 ‘아니’라 말하지만, 이유가 있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리 근거 없고 황당한 이유일지라도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이유 하나를 제시함으로써 상대방이 우리의 ‘진술’ 혹은 ‘부탁’을 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 이 논리가 바로 ‘인과’이다. ‘가능성과 필수성’이라는 최면 어법에 쓰이는 용어로는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해야 한다.’, ‘마땅히’, ‘분명’ 등이 있다. 최.. 2023. 10. 7.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13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한 신인 남자배우가 의문의 여성들과 길에서 흡연하고 담배꽁초를 무단으로 투척하는 영상이 확산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은 흡연구역도 아니라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물론 심각할 정도의 범죄는 아니지만 한창 뜨고 있는 신인배우에게는 충분히 타격이 갈만한 경범죄입니다. 배우는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직업인 만큼 보이는 행실을 제대로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는 일이 잘되기를 바라고 성공하기 이전에는 간절함을 가집니다. 하지만 성공한 이후에도 처음의 마음을 계속 유지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채근담에 나오는 한 구절은 오히려 잘 되고 난 다음부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2023. 10. 7.
청랑의 오늘 명언 132 인간이 계속 생존해 올 수 있었던 이유는바로 '변화'입니다. 우리는 바뀌는 환경에 계속 적응하기 위해 변화해 왔습니다.이처럼 변화는 생존에 필수입니다. 존 F. 케네디존 F. 케네디는 미국의 35대 대통령이다. 아일랜드계 가톨릭 집안의 이민자 출신이었던 케네디가는 선대부터 장사로 부를 축적하여 존 F. 케네디 아버지 때부터 정치에 적극 참여하기 시작했다. 케네디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엘리트 코스를 밟고 승승장구하여 최연소로 대통령 자리까지 오른다. 그는 대통령 임기에도 인종차별, 러시아와의 냉전에서 미국이 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하였고 쿠바의 미사일 위기에서 러시아를 외교적으로 누르는 모습을 보이며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케네디는 매사 난관에 부딪히면 승부사 기질로 상황을 돌파 해나갔다. 그의 명언처.. 2023.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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