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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2989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블로그 글을 책으로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경험자의 이야기를 보고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블로그로 책 쓰기 기본편글쓰기의 기본은 책 읽기다. 책 읽기가 쉽지 않아서 시도한 방법이 ‘서평단’이다. 책 읽기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면 서평단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는 게 좋다. 글쓰기를 계속하면 의지가 강해진다. 지속적인 글쓰기가 강한 끈기로 이어진다. ‘지나치게’ 주관적인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지는 말자. 지나치게 부정적인 글은 비밀글로 혼자만 보는 것이 좋다. 사실적 기록에 주관적인 생각이나 느낌을 첨가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구성으로 글을 써보자. 지속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2~3개 유지하는 것이 좋.. 2023. 10. 2.
제임스 밀의 자녀 교육법 아들을 위대한 정치 철학자로 키워낸 아버지제임스 밀(James Mill)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의 아버지로 더욱 유명하다. 그는 에든버러대학을 졸업하고, 런던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제임스 밀은 경제학 분야에 조예가 있어 책도 저술하였으나 큰 빛을 보진 못하였다고 그의 아들 존 스튜어트 밀이 회고했다. 그러나 아들에게는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교육했다. 존 스튜어트 밀이 영국을 대표하는 정치 철학자로 세상에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이유다. 제임스 밀의 자녀 교육법을 살펴보자. 아들에게 조기 영재교육을 하다영재란 두드러지게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평범한 사람도 어릴적 부터 부모가 교육에 노력을 기울이면 영재가 될 수 있다는 교육이론에 따라 현재 조기 교육이.. 2023. 10. 2.
청랑의 오늘 명언 : 시간은 인생의 재료 시간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루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생각보다 우리는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원하는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간 관리는 필수입니다. 하루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하루쯤은 기록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벤자민 프랭클린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에서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배움이 길진 않았다. 가방끈이 짧았지만, 그는 항상 배움에 있어 주야를 가리지 않았고 어떤 분야든 성실히 배웠다. 프랭클린은 10개가 넘는 직업을 가졌었고 눈부신 성과를 낸 인물이다. 그렇다고 그의 시작이 쉬웠던 것은 아니다. 친형 밑에서 인쇄공으로 일하면 친형과 사이가 틀어졌고, 형이 프랭클린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내서 그가 일할 .. 2023. 10. 2.
청랑의 영숙어 57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promise moon : "달과 약속하다"라고 해서 "너무 많은 것을 약속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same here : "여기도 똑같이"라고 해서 "나도 같은 걸로"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10. 1.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매번 빠르게 읽고 넘어가는 데 불안함을 느끼고 잘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하게 되다 보니 학습에 속도가 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학습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공부가 최대한의 성과를 올리려면 단계마다 특정한 기본 원칙이 준수되고 특별한 기법이 적용되어야 한다.학습 사이클 1단계 : 독서법긴 지문을 빨리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수험생, 또는 시급히 읽어야 할 책들이 쌓인 사람이라면 빠르게 읽는 것이 좋다. 그러나 책 읽는 속도가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빨리 읽었지만 이해하지 못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글을 읽는 동시에 글의 정확한 구조를 파악해 .. 2023. 10. 1.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12 추석 당일 친척과 다투다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7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추석 당일 자신의 5촌 조카의 주거지 마당에서 70대인 조카 얼굴에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린 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도주했습니다. 그는 당일 호신용 스프레이와 흉기를 소지한 채 조카의 주거지를 찾았다가 토지 문제로 시비가 일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5촌 조카는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매번 명절이 되면 온 친척이 한데 모여 가족 간의 갈등이 자주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단순한 갈등을 넘어 이전부터 쌓인 감정의 골이 터진 사례이고 하필이면 즐거워야 할 추석 당일에 일어난 일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가족 친지 간에 돈이 엮이면 항상 문제가 생기는 사례를 자주 봅니다. 돈이 .. 2023.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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