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 코칭 식견/청랑 성장 방식54 인생에서 꼭 만나야 할 사람 포드의 기를 한껏 살려준 에디슨16세의 포드는 에디슨의 전기회사 직공으로 취직한다. 성실형 인간인 포드는 열심히 일을 배우면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밤을 하얗게 지새우곤 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세상에 내놓은 제품에 대해 사람들이 쓸모없는 고철 덩어리라고 평가했을 때 포드는 좌절을 맛봐야 했다. 포드의 멘토는 에디슨이었다. 에디슨은 포드가 만든 '최초의 내연기관'을 본 뒤 책상을 손으로 탁 치며 “젊은이 이건 걸작이네. 자네는 이미 성공한 거나 다름없네.”라고 격려를 해주었다. 에디슨은 포드가 자동차 사업을 하면서 힘든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 '자동차왕' 포드가 탄생하는데 '발명왕' 에디슨의 숨은 지지가 큰 역할을 한 것이다. 아마도 에디슨의 격려와 조언이 없었다면 포.. 2023. 2. 21. 스타트업! BTS에게 배워라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안다K-POP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BTS(방탄소년단)의 인기가 뜨겁다. 그러나 그들도 시작은 초라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심지어 BTS는 한국이 아닌 미국 음반 시장을 과감하게 두드렸다. 전 세계 음원 시장의 반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 발을 내디딘 BTS는 각고의 노력 끝에 세계 정상에 우뚝 서고 말았다. '큰물에서 놀아 크게 성공해보자‘는 전략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그들의 시작은 사뭇 스타트업을 떠올린다. BTS의 성공 전략을 분석하고 따라 하다 보면 스타트업도 언젠가는 세계적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될 날이 올 것이다.다이아몬드 같은 강력한 팀워크삼국지를 보면 유비, 관우, 장비 세 사람이 복숭아나무 아래에서 형제의 결의를 맺는다. 믿음을 나눈 의형제들은 똘똘 뭉친 팀워.. 2023. 2. 15. 살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은? '산업혁명' 영향 활동성 줄어 비만 급증과거 농경 국가에서는 농사를 짓기 위해 노동력은 국가의 중요 자산이었다. 그러나 런던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을 통해 인간은 단순 반복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대신 효율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분야에 노동 수요가 급증했다. 이 때문에 인간의 활동성은 급격히 줄면서 비만이 사회적 이슈일 정도로 새로운 고민거리로 등장했다. 비만은 건강에 해로울 뿐 아니라 뇌 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비만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운동법이 소개되지만 걷기를 대체할 운동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걷기의 숨은 역사를 알아보고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자.올바른 걷기의 시작은 군대 행군고대 인류는 직립보행으로 진화하면서 두 손은 도구를 만들고 튼튼한 다리는 신.. 2023. 2. 11. 아침 2시간이 불러오는 놀라운 변화 잠에서 깬 뇌는 ‘나무늘보’인간의 뇌가 수면에서 깬 후 활성화되는데 최소 2시간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리가 잠에서 깬 후 2시간은 마치 나무늘보처럼 평소보다 반응속도가 느리다. 나무늘보는 가장 느린 동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빈치류로 다양한 창작물에서 게으름뱅이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잠에서 깬 후 한동안 멍한 상태를 보이는 이유가 뇌의 반응속도 때문이다. 그러나 뇌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고 2시간을 허무하게 낭비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뇌를 더 빠르게 깨우는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아침의 2시간을 잘 사용한다면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잠깬 후 2시간을 잘 보내려면 질 좋은 수면부터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나른하거나 피곤하고 두통까지 느낄 때가 종종.. 2023. 2. 10. 남과의 비교는 독? 인간의 삶은 치열한 경쟁 과정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5,000만 대 1의 경쟁률을 뚫어내야 한다. 인간은 또 자라면서 사회생활을 통해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되고 스스로 생존법을 배우게 된다. 경쟁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지만 지나치면 독(毒)이 될 수도 있다. 경쟁에서 지면 열등감에 사로잡힌 채 자신을 망치거나 패배한 이유를 합리화시켜 더 나은 성장을 막는다. 치열한 경쟁 속에 지나친 비교로 자존감을 잃어가는 사람들은 늘 존재했다. 비교를 통해 성공과 실패를 한 인물들의 일화를 살펴보자.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시기한 살리에리안토니오 살리에리(Antonio Salieri, 1750~1825)는 이탈리아 루가노 출신의 음악가다. 빈의 궁정 음악가로 오랫동안 재직하였으며 천재라 불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2023. 1. 29. 젊은 CEO는 왜 마라톤을 즐길까 성공한 사람들, 자신과의 경쟁 즐긴다도리스 메리튼이 쓴 책 ‘아비투스’에는 독일의 성공한 CEO 10명 중에서 1명이 마라톤을 즐긴다는 통계가 소개되어 있다. 대부분의 마라톤 애호가는 30~50대 CEO이며, 그 숫자는 계속 늘어난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왜 힘들고 지루한 마라톤에 도전하고 심지어 즐기기까지 할까. 성공한 창업가들의 경우 자신과의 경쟁을 즐기는데, 여기에 딱 맞는 스포츠가 마라톤이라고 저자는 짚었다. 그럼 CEO와 마라톤과의 연관성을 하나씩 따져보자.사업 과정과 빼닮은 마라톤 속성젊은 CEO들은 부를 쌓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그들은 부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일회성으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보다 시스템적이거나 안정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더 따진다. 또 인터넷 환경을 활용, 전 세.. 2023. 1. 11. 이전 1 ···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