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 코칭 식견223 영화 하얼빈으로 배우는 우리가 몰랐던 역사적 사실은? 200만 관객으로 흥행 발판 마련한 영화 하얼빈OTT 시장의 성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업계에서 '하얼빈'이 2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영화 '하얼빈'은 안중근(安重根) 의사가 조선 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기 위한 여정을 그렸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목적을 달성하고 뤼순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고 숨을 거뒀습니다. 대한민국은 마침내 독립하여 선진국 반열에 올랐지만, 아직까지도 안중근 의사의 시신은 차가운 중국 땅 뤼순 감옥에 묻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왜 이토 히로부미를 죽여야 했는지 우리가 몰랐던 역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이토 히로부미, 그는 누구인가?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는 일본의 초대 총리이자, 조선의 국권 침탈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 2024. 12. 30. 청랑 이야기 : 나의 동료가 되라 어느 날 멘토와 함께 운동하다가 “너는 목표가 뭐니?”라는 말을 들었다.멘토는 나의 추상적인 답변에 “배워야 한다.”라는 말을 하고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데그날은 뭔가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었다.그래서 어렸을 때 방치했던 나의 공부.. 20대 후반에 새롭게 시작하였다.그렇게 내 인생에 두 번째로 찾아온 책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돼라’다.이 책을 받고는 나는 내가 걸어온 미용 생활과 인간관계도 돌아보았다.미용을 그만하고 싶었던 때였는데 이 책의 첫 제목이 '생존하라'였다.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자리에 있는가? 그러지 못하였다면 성장하라.성장이 필요한 시점에 나에게 필요한 내용의 책이었다.그래서인지 글이 쉽게 내 눈에 들어왔다. 생각보다 책을 잘 읽어가고 있어 스스로 놀라면서 책을 읽어 갔다.하지만 집.. 2024. 12. 24. 정치인이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것은? 모든 일의 시작이 되는 성실함공자는 "거지무권(居之無倦)"이라는 구절을 통해, 정치에 종사하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고 항상 성실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근면은 지성에 머물러 있는 일을 신속하게 실행하게 하는 힘이기도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때 출근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며 직무 정지 기간에도 국민에게 비난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정치는 백성을 섬기고 다스리는 일이기에 어떤 일보다 근면 성실해야 합니다. 24시간 공사로 바빠 밤잠을 설친다고 하여도 공식적인 직무 시간을 게을리한다면 좋은 통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말처럼 과거 근면·성실함으로 후대에 좋은 평가를 받은 왕들에 대해서 알아봅시다.근면함으로 61.. 2024. 12. 23. 인재 등용은 왜 중요할까?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 조국, 윤석열을 발탁한 문재인 전 대통령도 비난받아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형이 확정되며 감옥에 수감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으로 인해 국회에 탄핵을 받고 직무 정지가 되었습니다. 과거 두 사람으로 인해 여론은 분열되고 국정은 마비되었습니다. 한국은 리더를 잃고 혼란을 겪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게 되었습니다. 조국과 윤석열 대통령은 주요 요직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뽑은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으로 인해 국정이 혼란을 겪으며 대한민국에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을 뽑은 문재인 전 대통령도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재 선택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어떻.. 2024. 12. 20. 청랑 이야기 : 어느날 찾아온 배움 2020년 7월 15일 이날은 내가 처음으로 책 한 권을 일주일 만에 읽은 날이다.책 이름은 '가슴 뛰는 삶(강헌구)'이 책은 나의 멘토에게 추천받은 책으로 나의 미래에 방향성과 의욕을 잃은 상태에 추천받아 읽었다.이전에 나는 1년에 책 1권도 읽는 사람이 아니었다.일주일 안에 책을 읽어 오라는 미션을 멘토에게 받았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무리다'였다.난 책과 거리가 너무 먼 사람이고 난 공부가 싫어 미용을 시작했는데..맞다! 난 공부와는 거리가 너무 멀어 기술직인 미용을 배우고 디자이너 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 중이었다.5년이나 되었지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확신이 없었다.매일 출근하는 일상이 지겹고 흥미가 떨어질 대로 떨어진 상태.그 시점에 저 '가슴 뛰는 삶'이라는 책을 읽었다.가슴 뛰는 삶은 .. 2024. 12. 17. What is China Targeting by Focusing on Engineering? Korea's Medical School Frenzy vs. China's Engineering CrazeDoctors, who save lives, undergo long and rigorous training. Since mistakes can cost lives, the barriers to becoming a doctor are high, and the profession's prestige continues to rise. Doctors are well-respected in developed countries, and in Korea, they are often at the political center. As the government attempts to increase the number.. 2024. 10. 9. 이전 1 2 3 4 5 6 7 8 ···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