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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국어 식견/청랑 도서 추천

오늘의 책 : 생각 빼기의 기술 - 복잡한 생각을 멈추는 법

by JadeWolveS 2025. 3. 4.

'생각 빼기의 기술 '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받아들임은 빼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3장 어떻게 생각을 뺄 것인가?

책 소개

받아들임은 빼기에서부터 시작한다

받아들이기는 상황을 깊이 이해하게 해주는 것이고, 포기가 아니라 변화를 위한 초석이 된다. 개인적 경험과 직업적 경험상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몇 가지 심적 단계를 거친다. 첫 번째 단계는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되겠다라는 인식이 생기는 단계다. 두 번째 단계는 지적인 받아들임 상태다. 세 번째 단계는 정서적 받아들임, 다른 말로 철저한 수용을 하는 단계다. 철저한 수용은 적당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다.

근본까지 말하자면 뼛속까지 받아들여야 한다. 뼛속까지 받아들인다는 것은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인식이 바탕이 된다. 이런 수용은 정서적인 변화를 동반하고 행동의 변화를 동반하는 수용이다.


생각을 덜어내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답이다

무언가를 반복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을 반추라고 한다. 반추에 몰두하는 사람은 과잉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생각을 멈추게 하는 것인데, 이는 쉽지 않으므로 행동을 우선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행동을 변화시키려면 스스로의 행동을 관찰하고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계획의 일부 혹은 전부가 효과가 없을 때, 이를 변형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이런 유연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생각이 바뀐다. 엎어뜨리나 메치나 한 가지인 셈이다.


생각의 채널 바꾸기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지나친 주의를 두는 것을 자기 초점적 주의라고 한다. 높은 자기 초점적 주의는 부정적인 평가 기제를 작동시킨다. 그래서 부정 정서를 더 많이 경험하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 근시안적인 생각, 지나치게 초점화된 생각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조금 더 넓은 조망에서 생각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 좋다. 생각의 채널 바꾸기는 생각을 억제하는 것과 다르다. 연습하면 요지부동인 생각을 좀 더 쉽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채널을 바꾼다는 것은 내 의지로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단순함의 힘이 우리 삶 전반에 작동하게 하자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안 된다. 그런데도 계속 생각하는 이유는 관성의 법칙처럼 생각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새로운 습관을 들이면 이전의 습관이 없어진다. 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으면 마음속으로 단순해져라를 외쳐보자.

생각 그만못지않게 단순해지자라는 혼잣말도 효과가 있다. 아이든 어른이든 방황하고 흔들리는 마음은 있다. 다만 성숙한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잘 흔들리지 않는다.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인생이 아니라 마음속의 왜곡된 생각이고, 그 생각은 스스로의 내면에서 나오는 목소리다.


책을 보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진정한 수용과 행동의 변화를 통해 삶을 단순하고 유연하게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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