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부수의 유래
갑골문에서는 사람이 다리를 길게 벌려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길게 끌며 걷는 동작’을 상징하며, 지속적인 이동, 행군, 인도함 등의 개념으로 발전했습니다.
延(늘일 연)
廴(끌 인) + 正(바를 정)이 합쳐져 길게 벌려 걷는 걸음을 바르게 잡으면 시간이 늘어나니 延(늘일 연)
한자 부수의 유래
갑골문에서 사람이 양손을 앞으로 모아 무언가를 받쳐 올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제사 때 공물을 바치거나, 손을 모아 무언가를 받드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때로는 사람의 손동작을 상징하는 부수로 이해됩니다.
共(함께 공)
廾(두 손) + 八(나눌 팔)이 합쳐져 두손을 모아 무언가를 나눈다하여 共(함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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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부수 스토리 : '작을 요(幺)', '엄호 엄, 집 엄(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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