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부수 스토리 : '에워쌀 위(囗)', '흙 토(土)'
한자 부수의 유래 갑골문에서 ‘囗’는 사방을 둘러싼 담장, 경계, 울타리를 단순화한 상형 문자라고 보기도 하고 땅이나 도시를 둘러싸는 성벽처럼 해석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원래의 의미가 “둘러싸다(에워싸다), 감싸다”에 가깝고 한자에서 부수로 쓰일 때도 이러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囚(가둘 수) 囗(에워쌀 위) + 人(사람 인)이 합쳐져 사람을 가둔다하여 囚(가둘 수) 한자 부수의 유래 갑골문에서 흙더미를 옆에서 본 모양이나, 땅 위에 탑처럼 쌓여 있는 흙을 단순화해 그린 것으로 보입니다.시간이 흐르면서 획이 간결해져, 현대 표준자형인 ‘土’가 되었습니다.“땅, 흙, 토양”을 나타내며 더 나아가 국토(國土), 지역, 영역 같은 개념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坐(앉을 좌) 人(사람 인) + 土(흙 토) + 人(사..
2025.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