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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국어 식견1203

오늘의 책 : 몰입, 두 번째 이야기 - 몰입의 법칙 '몰입, 두 번째 이야기'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몰입은 꾸준한 노력과 자투리 시간 활용에서 완성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3장, 목표 달성을 이끄는 몰입 효과책 소개몰입도를 손쉽게 올리는 방법몰입도의 개념을 잘 이해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업무나 학습에 대처할 수 있다. 대개 학습에 대한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워밍업을 하듯이 아주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대략 30분~1시간 정도를 견디면 된다. 이때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자신의 기량을 올리기 위해 바동거릴 때 비로소 몰입도가 올라간다. 힘들고 지루하게 여겨지는 시간도 몰입도를 올리기 위한 필요조건인 것이다.몰입도를 올리는 7가지 방법첫째, 관련된 내용에 대해 동료나.. 2025. 3. 16.
한자 부수 스토리 : '선비 사(士)', '뒤쳐져올 치(夂)' 한자 부수의 유래 갑골문을 보면, 남자의 모습을 간략화하거나, 무기를 들고 있는 전사의 형상을 단순화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장정(壯丁)이자 전사(兵士)라는 본래 의미에서 나아가 관리, 선비, 학자 처럼 일정한 지위나 교양을 갖춘 사람을 가리키게 되었습니다.강희자전(康熙字典)등 전통 자전에서는 “키가 큰 사람” 또는 “상하로 획이 뻗은 형상”을 보고 ‘군자(君子), 선비’와 같은 고결한 이미지를 상징한다고도 풀이합니다.仕(벼슬 사)人(사람 인) + 士(선비 사)로  사람이 선비처럼 일한다하여 仕(벼슬 사) 한자 부수의 유래 전통 자전(字典)들은 “사람의 발이 뒤로 처져 오는 모습” 또는 “천천히 따라가는 다리”를 단순화한 것으로 풀이해 왔습니다.그래서 ‘뒤져온다’, ‘늦게 뒤따른다’, ‘더디게 걷는다’는 .. 2025. 3. 16.
한자 부수 스토리 : '또 우(又)', '입 구(口)' 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又(또 우)’는 고대 자형을 살펴보면 오른손(또는 손의 동작)을 본떠 만든 상형글자로 해석됩니다. 초기에는 실제로 “손”을 뜻하였으나, 나중에 ‘되풀이하다’, ‘또’ 등의 의미로도 확장되었습니다. 𠂇(오른손 우)  + 又(오른손 우)가 결합하여 서로 손을 맞잡는다하여 友(벗 우)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口(입 구)’는 갑골을 보면, 사람의 입 모양을 단순화해 작은 사각형으로 나타냈습니다.시간이 흐르며 현대의 ‘口’ 자형에 이르렀으며, 여전히 입의 틀을 닮은 사각형이 기본 형태입니다.口(입 구) + 申(펼 신)이 합쳐저 입으로 길게 소리를 낸다하여  呻(신음할 신) 청랑의 추천하는 다른 한자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한자 부수 스토리 : '언덕 엄(厂)', '사사로울 사(厶).. 2025. 3. 15.
오늘의 책 : 검색 엔진 상위 노출을 위한 홈페이지 검색 엔진 최적화(SEO) - 상위 노출 조건 '검색 엔진 상위 노출을 위한 홈페이지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검색 엔진 최적화(SEO)는 양질의 콘텐츠와 키워드 전략을 활용하여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마케팅 기법이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05. 검색 엔진 최적화(SEO)와 검색 엔진 마케팅(SEM)  책 소개상위 노출상위 노출은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같은 키워드를 가진 다른 웹사이트에 비해 상위에 노출시키는 것ㅇ을 말한다. 보통 통합검색 결과에서 1위~10위까지에 노출되며 최소 1-3페이지에 노출 시키는 방법이다. 구글 검색결과 페이지 웹로그 분석 결과 91.5%의 트래픽이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집중된 것을 보면 상위 노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검색 엔진 최적화 (SEO, Se.. 2025. 3. 15.
김수현, '망양보뢰'를 깨닫게 하는 고(故) 김새론과 부적절 관계 논란 사자성어의 의미와 유래 ‘양(羊)을 잃고 우리를 고친다.’는 뜻으로, 이미 어떤 일을 실패한 뒤에 뉘우쳐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이 사자 성어는 중국 전국시대(戰國時代) 초나라(楚)에 장신(莊辛)이라는 대신이 양왕(襄王)에게 간신(奸臣)을 멀리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그만두고 국사에 전념할 것을 직언하였습니다. 양왕(襄王)은 충신의 말을 멀리하였고, 진나라(晉)의 침공으로 망명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그제야 잘못을 깨달은 양왕은 장신을 불러 대책을 물었습니다. 「토끼를 보고 나서 사냥개를 불러도 늦지 않고, 양(羊)이 달아난 뒤에 우리를 고쳐도 늦지 않다.(見兎而顧犬 未爲晚也 亡羊而補牢 未爲遲也)라고 장신이 대답했습니다. 이후 망양보뢰(亡羊補牢)는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이미 소.. 2025. 3. 15.
한자 부수 스토리 : '언덕 엄(厂)', '사사로울 사(厶)' 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厂(언덕 엄)’은 본래 절벽이나 언덕의 가장자리를 옆에서 본 모습을 간략화한 상형문자로 해석됩니다. 갑골문을 살펴보면, 수직으로 깎아지른 지형을 단순화하여 표현했다는 점에서 “기슭(언덕), 절벽”의 의미와 결부됩니다.厂(언덕 엄) + 里(마을 리)은 언덕 아래에 마을을 의미하며 작고 다스려야하는 마을이라 厘 (마을,작은 리)한자 부수의 유래 갑골문에서 명확히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후대에 내려오면서 “나를 감싸는” 혹은 “자기만의 공간을 두는” 모양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때문에, 『강희자전(康熙字典)』과 같은 전통 자전에서도 ‘厶’를 ‘私(사사로울 사)’의 축약·변형으로 보거나, “개인적(私)의 의미를 담은 초보적 기호”로 풀이하기도 합니다.禾(벼 화) + 厶(사사로울 .. 2025. 3. 14.